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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종 절제술

정확한 진단과 확실한 치료를 약속드립니다.


용종 절제술


용종은 장관 속으로 돌출한 혹과 같은 사마귀 모양의 증상입니다.
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'종양성 용종'과 반대인 '비종양성 용종'으로 구분합니다.

준비 및 절제 방법

ㆍ 준비

이미 장세척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용종 절제를 위한 특별한 추가의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.

다만 아스피린을 포함한 소염제나 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용종 절제 후 출혈의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용종 절제의 가능성에 대비해서 아스피린은 대장내시경 검사 일주일전부터, 기타 혈전용해제는 3일전부터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.

ㆍ 절제 방법

집게(punch forcep)나 특수금속으로 된 올가미(snare)를 내시경에 있는 가느다란 구멍을 통해 집어 넣은 후 용종을 잘라냅니다. 작은 용종은 집게로 잘라내지만 큰 용종은 올가미로 잡고 전기를 통과시켜서 잘라야 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용종이 크고 넓적하게 대장점막에 붙어 있는 경우엔 대장 벽의 전기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 주사침으로 점막 밑에 식염수를 주입한 후 올가미로 절제하기도 합니다.

자주 하는 질문
  • Q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?

    크기에 따라서 1개당 1~10분 정도 소요됩니다.

  • Q통증이 느껴지나요?

    대장점막에는 감각 신경이 없으므로 통증을 느끼지 않습니다.

  • Q검사 시기는 언제가 적당한가요?

    체질상 용종이 추가로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.
    절제된 용종은 조직검사를 하며 용종 절제 후 1년 후 대장 내시경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.